방송인 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이 운영해 온 더블유진병원이 환자 사망 사건 이후 결국 폐업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8일 보도에 따르면 부천에 위치한 더블유진병원은 폐업을 결정하고 현재 입원 중이던 환자들을 모두 타…
산부인과 의사가 살아있는 태아의 심장이 뛰지 않는다고 잘못 진단하고도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한 이 부부는 지난달 임신 사실을 확인했고, 임신 7주 차였던…
성기 확대 수술을 하다 환자의 성기를 절단한 의사가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최지연 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비뇨기과 의사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5월 30대…
강원 강릉의 한 의료기관에서 허리 통증 완화 시술을 받은 환자들이 잇따라 이상 증상을 호소하면서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한 의료기관 시술 환자 8명에게서 극심한 통증, 두통, 의식…
미국 뉴욕주에서 금속 목걸이를 착용한 60대 남성이 허가 없이 MRI 검사실에 들어갔다가 강력한 자력에 의해 MRI 기기 쪽으로 끌려가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경찰국이 발표한 외신 보도에…
물의를 빚은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간호사의 SNS 게시물이 아동학대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해당 간호사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과 발언이 공개되며 의료계는 물론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도 공분이 확산되고 있으며, 병원 측은 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