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행리츠 도입…용산 개발 시민 참여 서울시는 지역상생형 부동산투자회사 ‘서울동행리츠’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구조는 공공이 초기 개발 리스크를 부담하고, 사업이 안정화된 이후 시민이 투자자로 참여해 배당을 받는 방식이다. 서울시와 SH공사가 지분…
서울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 구역인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이 30년 만에 대대적인 구조 개편을 맞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995년…
서울의 주거 정책과 도시 개발을 책임져온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사명을 변경하고 도시 개발 전문 공공기관으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SH공사는 11일 공식 사명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로 변경하고,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출범식과 비전 선포식을 열며 새 출발을…
서울시가 시민 참여형 부동산 개발 방식인 ‘지역상생리츠’ 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공공개발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시는 4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에 지역상생리츠 모델을 시범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츠(REITs, Real Estate…
SH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와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용산국제업무지구 광역 교통망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설계 작업에 돌입했다. 양 기관은 16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동서 방향 연결 도로(A-1) △강변북로 연결 도로(A-2) △남북 방향 연결 도로(B-1) △용산역 전면~백범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