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주성이 일본 진출 첫 시즌 만에 트로피 획득 기회를 잡았다. 소속팀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J리그컵 결승전에 오르며 김주성의 새로운 도전이 결실을 앞두게 됐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12일 오후 3시…
2025시즌 J리그가 중반을 넘기면서 강등권 싸움이 본격화되자 감독 교체의 칼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최근 요코하마FC는 부진한 성적의 책임을 물어 요모다 슈헤이 감독과 결별하고 새로운 사령탑에 미우라 후미타케 감독을 앉히는 결정을…
일본 J리그 전성기를 수놓았던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레안드로 도밍게스(41)가 고환암 투병 끝에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브라질 언론 '오 글로부'는 1일(현지시간) 레안드로가 2022년 고환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이날…
일본 프로축구 J리그가 예상치 못한 스캔들로 발칵 뒤집힌 가운데 감바 오사카 미드필더 야마다 고타가 SNS 논란 끝에 요코하마FC로 전격 이적하며 J리그를 충격에 빠뜨렸다. 감바 오사카는 지난 3일 공식 발표를 통해…
나상호(28)가 일본 J리그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마치다 젤비아(5위)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교체 출전 후 결정적인 추가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마치다 젤비아는 8일 일본 요코하마 닛파쓰 미쓰자와 스타디움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