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1주기를 맞아 동료 기상캐스터들이 검은 옷을 입고 방송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MBC 뉴스와 뉴스데스크 날씨 방송에 나선 이현승, 금채림 기상캐스터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 기상캐스터 A씨 측은 "두 사람 사이는 좋았다"며 책임을 부인했다. 2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재판장 김도균) 심리로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 A씨 측은 “젊은…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고(故)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을 겪었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9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오요안나의 사망 배경에 직장 내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카카오톡 대화…
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 기상캐스터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YTN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최근 변호사를 선임하고 입장을 정리 중이다. 이에…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의 사망 원인으로 ‘직장 내 괴롭힘’이 지목되면서, 가해자로 언급된 선배 기상캐스터들의 SNS 뿐만 아니라 그들의 배우자와 연인의 SNS까지 네티즌들의 항의 댓글로 가득 차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