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영어 유치원(영유)’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논란을 낳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서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영유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는 질문에 “노노. 엄마의 소신만…
방송인 박수홍(55)이 식품업체 대표를 협박했다는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7일 박수홍 측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태하의 채의준 변호사는 “지난 7월 협박 혐의로 피소됐던 박수홍 씨가 ‘혐의 없음’ 처분을 받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