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역 개발이 확정되며 구로구 오류동 일대에 2000세대 이상 주택이 공급된다. 역세권 입지와 공공시설이 결합된 복합 개발로 지역 변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온수역 개발은 주택 공급 확대와 생활 인프라 조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염리동 488-14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염리동 488-14번지 일대는 2003년 뉴타운 사업으로 지정됐으나 2015년 정비구역이…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인 ‘국화아파트’가 최고 42층, 총 662가구 규모의 고층 주거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사업이 수년간 지연됐던 해당 단지는 최근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가 용산구 문배동 오리온 공장 부지를 포함한 삼각지역 일대를 업무, 상업,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개발지로 재편한다. 서울시는 지난 9일 열린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삼각지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의 핵심인 '문배동 30-10 일대 지구단위계획…
서울 강동구 둔촌동역 일대가 고밀 개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겸비한 복합 생활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10일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둔촌동역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최초 결정…
서울 동작구 가 신청사 이전에 따라 비어 있는 노량진 구청사 부지에 대한 민간 매각 절차를 다시 시작한다. 해당 부지는 입지 조건이 뛰어난 역세권 대지로, 민간의 개발 역량을 접목해 지역 활성화를…
서울역 인근에 741가구 규모의 역세권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이 포함된 대단지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8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용산구 청파동1가 46 일대를 대상으로 한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