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이 리움미술관과 손잡고 진행 중인 ‘패밀리 프로그램’이 올해부터 대상 범위를 크게 넓히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서울 용산·중구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유아 교육에만 그치지 않고,…
정부가 추진 중인 유보통합 정책이 부처 간 통합 이후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현장에서는 공평한 재정 지원과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0일 국회에서…
경북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어린이집 유아 정서·심리 상담 지원 사업이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유보통합이라는 변화 속에서 도입된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유아를 대상으로 심리적·정서적 문제를…
서울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온 교사 1인당 담당 아동 수 과다 문제를…
경기도가 올해 상반기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을 대폭 확대하며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99개 반이 추가 지정돼 현재 도내 시간제보육 반 수는 총 440개에 달한다. 이는…
경기도 구리시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9곳 추가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구리시 내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은 총 16곳으로 확대되며, 보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