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감기약 대신 피임약을 잘못 복용해 응급실에 가는 사고가 발생하며 '복약지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본문은 사건의 전말과 양측의 엇갈린 주장, 소아청소년의 피임약 복용 위험성, 약사법상 복약지도 의무에 대해 다룬다.
일반의약품을 동네 약국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창고형 약국’이 다음 달 서울에 문을 연다. 전문의약품 조제까지 병행할 예정이어서 약업계 전반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창고형 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