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최대어로 평가된 강백호가 미국 진출 대신 KBO리그 잔류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장 판도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18년 KT 위즈에서 데뷔한 뒤 팀의 간판 타자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LG트윈스의 원클럽맨 레전드 이동현이 다시 줄무늬 유니폼을 입습니다. LG는 12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전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LG트윈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은퇴까지 줄곧 한 팀에서만…
KIA 타이거즈가 마운드와 타선의 조화 속에 시범경기 승리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는 3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시즌 KBO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선발 애덤 올러는 4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안정적인…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타자 전준우(39)가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류현진(37)을 상대로 홈런포를 터뜨리며 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전준우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한화전에서 4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류현진의 145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