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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11탈삼진 호투가 키움 LG전 완승을 이끌었다 키움은 경기 시작부터 선두 LG를 압도했다. 무엇보다 승리의 중심에는 안우진이 있었다. 안우진은 5⅔이닝 동안 단 1개의 안타만 허용했고 사사구 3개를 내줬지만 삼진 11개를…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이 또 한 번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서저리) 이후 복귀를 준비하던 중, 이번에는 어깨 인대 손상으로 장기 재활이 불가피해졌다. 히어로즈 구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