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건물 복도와 엘리베이터 앞에서 버젓이 소변을 보는 배달 기사의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복도에 소변까지 보는 최악의 배달 기사'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충북 청주에서 아파트 베란다 밖으로 불붙은 옷가지와 신문지를 던지고,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청주흥덕경찰서는 17일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특수재물손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57)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
차량 출입 문제로 다툼이 벌어진 아파트에서 이를 중재하던 60대 경비원을 유도 기술처럼 넘어뜨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17일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