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SNS를 통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출한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연맹은 21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상벌위원회를 통해 포옛 감독과 디에고 포옛 피지컬…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이 일본 무대에서 보여준 비신사적 플레이가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일본 축구계는 오세훈의 행위를 계기로 VAR(비디오 판독) 제도의 운영 문제와 심판 판정 기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