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345-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200여 가구 규모의 중고층 주거단지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23일 해당 부지에 대한 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기존 2종 7층 일반주거지역을 3종으로 상향, 용적률 300%를 적용해…
서울시가 개봉동 49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기획을 통해 개봉 생활권의 핵심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화로운 도시경관, 특화 주거단지 조성, 교통체계 개편, 생활 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