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장기간 정체돼 있던 동대문구 장안동 일대의 주거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서울시는 2일 ‘장안동 134-15 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고, 해당 지역을 최대 36층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시킬 재개발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울 용산구가 서빙고 신동아아파트의 재건축 사업 본격화를 위한 마지막 행정절차에 돌입했다. 용산구는 23일,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안건으로 지난 18일 공식 상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1984년 준공된 서빙고…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락우창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최고 35층, 총 47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가락우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공식…
서울시가 목동 일대 재건축에 속도를 내며 목동 5단지, 7단지, 9단지의 정비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세 단지는 최고 49층, 총 1만2000여 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건축되며, 서울 서남권 주거지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922 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노후 주거지역이 대대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선정으로 해당 지역은 서울시, 영등포구청, 주민이 한 팀을 이루어 기존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재개발…
서울 양천구 목2동 232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22층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5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목2동 232번지 일대 주택 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조성되는 3000여 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동작구는 상도1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했다고 5일 공식 고시했다. 해당 사업지는 지난 4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정비구역으로…
서울 도봉구 삼환도봉아파트(준공 1987년 10월)가 서울시 내 준공업지역 재건축 사업 중 처음으로 용적률 완화 적용 사례로 기록되며, 최고 42층 규모의 재건축 사업을 본격화하게 됐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 21일 열린 서울시…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여의도 재건축 사업의 본격적인 속도전에 돌입했다. 서울시는 내년 1월까지 여의도 내 12개 재건축 단지의 정비계획 결정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 중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영등포구는…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아파트가 재건축(정비기획) 최고 49층, 1080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29일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택지개발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