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노후 아파트 단지인 ‘신길우성2차’와 ‘우창’ 아파트가 연내 관리처분계획 인가 신청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 단지가 통합 재건축을 통해 1200가구 이상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어서…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영등포구는 4일 도림사거리 인근 6만3654㎡ 규모의 해당 지역이 재개발 후보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고,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