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음식점 원산지 미표시 사례가 봄철 집중 단속에서 무더기로 확인됐다. 인천 식품 단속 결과, 관광지 주변 업소 다수가 기본적인 표시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단속은 봄철 관광지 주변…
식용이 허용되지 않은 농·임산물이 건강식품처럼 유통된 사례가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점검 결과 위반 업체를 적발하고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 특히 부처손과 애기똥풀은 일반 식품이 아닌 생약으로 분류돼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식용…
인천에서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아이들이 길거리에서 건네받은 젤리를 먹은 뒤 줄줄이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유통기한이 지난 젤리를 나눠준 여성과 이를 진열해 둔 마트 모두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보고 조사를…
부산의 한 피자집에서 강아지가 식료품 냉장고 안에 들어 있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31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공식 홈페이지에 “부산의 한 피자집에서 말티즈 강아지가 냉장고 안에서 떨고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고…
식품제조업체 현대푸드시스템이 즉석섭취식품의 제조시간 을 허위로 표기한 사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점검에서 적발됐다. 해당 위반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을 위반한 것으로,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요청 및 고발 조치를 취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