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을 강화한다. 앞으로는 원두 잔류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일 때만 ‘디카페인’ 표시가 가능하며, 기존처럼 단순히 카페인을 90% 제거한 수준만으로는 표시할 수 없게 된다. 새 기준은 2028년…
앞으로 반려견과 반려묘 등 반려동물을 동반해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의 음식점 출입을 허용하는 기준과 위생 관리 기준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25일 입법예고했다. 그간 반려동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