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38·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엔 침 뱉기다. 수아레스는 1일 열린 리그스컵 2025 결승전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에 0-3으로 패한 뒤 상대팀 스태프에게 침을 뱉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결장 속에서도 시애틀 사운더스를 꺾고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위를 확정지으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PSG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