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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FC가 후원금 미확보로 10월 급여를 50~70% 차등 지급하는 임금 체불 사태를 빚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연맹의 부실한 재정 심사와 관리 책임을 비판하며 철저한 재정 건전화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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