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설 연휴를 맞아 대중교통 막차 시간을 연장하는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서울시는 지난 9일 설 당일인 17일과 다음 날인 18일,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시간을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서울 출근길 시내버스에서 엔진 냉각수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 한 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사고 당시 버스 내부가 혼란스러웠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시가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음주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홍채 인식 음주 측정기를 도입한다. 지난달 영도구에서 한 운전기사가 혈중알코올농도 0.09% 상태로 약 10km를 운행하다 적발된 사례가 발생하면서 안전 우려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