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환이 시각 장애 4급 판정을 받은 이후 겪은 시련과 그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송승환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된 경험을…
송선미(50)가 8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회상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출연한 송선미는 남편과 사별한 후의 시간을 돌아보며 “애도의 기간을 긍정적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