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 에게 이른바 ‘통행료’를 요구해 논란을 빚었던 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가 공식 사과하고 제도를 철회했다. 순천 신대지구에 위치한 1,600여 세대 규모의 이 아파트는 최근 관리사무소를 통해 택배 기사들에게 공동현관문…
전남 순천시청 전현직 직원들이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현금영수증을 부정하게 발행해 연말정산 때 세금 공제를 받은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5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 3단독 박영기 판사는 공전자기록 등 위작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