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에서 패스트푸드점에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는 글을 올리고 직접 이를 신고한 배달기사가 구속됐다. 경찰은 해당 사건이 단순한 장난 수준을 넘어 사회적 불안을 야기한 중대한 범죄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위계에…
경기 수원시 영통구에서 발생한 폭발물 설치 신고 사건이 배달기사가 꾸민 자작극으로 드러났다. 시민 수백 명이 대피하고 경찰과 소방이 대규모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실제 폭발물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