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금천구 석수역세권에 새로운 방식의 도시정비사업 모델인 ‘건축협정형 모아타운’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주민 참여 기반의 정비사업이 LH와 협력해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가며, 소규모 정비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인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통해 동작구 상도동, 강서구 공항동,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총 3446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11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상도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