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가 신내1동과 묵2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중랑구는 지난 10일 열린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두 지역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이 모두 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총 2700여…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비와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서울시는 18일 열린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에서 강서구 방화동, 강북구 미아동과 수유동, 은평구 불광동, 양천구 목4동 등…
서울 종로구가 노후 주택이 밀집한 구기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본격화한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7월 30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평창동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 일대에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되며 5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공급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7월 21일 개최된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위원회를 통해 '마포구 성산동 165-72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시행계획안'을 비롯한 통합심의 안건을…
서울 송파구 가락동,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에 총 3045가구 규모의 모아주택(모아타운)이 새롭게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이 같은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소규모 정비사업 모델인 ‘모아타운’과 ‘모아주택’ 통해 동작구 상도동, 강서구 공항동,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총 3446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11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상도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