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라는 이미지를 갖고 출범했지만, 최근 5년째 이어지는 영유아 수 감소로 인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운영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세종시의 영유아 수는 출범 당시 2012년 7천 명대에서 꾸준히…
세종시에서 배달 오토바이가 차량과 충돌해 30대 배달원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야간 시간대 교차로에서 신호 위반이 추정되는 상황에서 발생한 사고로, 정확한 경위를 두고 경찰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세종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세종시 금강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21일 세종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9분쯤 세종동 금강교 아래쪽 100m 지점 수풀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해당 시신은…
세종과 오송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가 오는 4월 19일, 일부 구간에서 교통 통제를 예고해 출근길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세종시에서 환경미화원 여럿이 쓰레기 속에서 실수로 버려진 2600만원 중 1828만원을 찾아준 사연이 전해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전 10시쯤 세종시청 자원순환과에 한 통의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17세 이상 국민은 이르면 내년 2월이나 3월부터 주민등록증을 스마트폰에 담아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27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일부 지역에서 시범 발급된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재외국민 신원 확인증, 국가보훈등록증에 이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