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에 99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섭니다. 성동구 금호동과 중랑구 묵동 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과 공공임대 오피스텔이 공급되며, 중랑구 사가정역 일대에는 13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조성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서울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앞두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돌입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성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이 지정될 전망이다. 지난 1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 사업에 속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