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새벽 근로자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울 지하철 1호선부터 8호선까지 첫차 운행 시간을 현재보다 30분 앞당겨 오전 5시부터 운행하기로 결정했다. 21일 서울시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새벽 시간대…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주거취약계층(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해당)을 위한 맞춤형 집수리 지원 사업인 ‘주거안심동행’을 민관 협력으로 확대한다. 9일 서울시는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개 건설사가 참여해 총 1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서울 시내버스 노조이 5월 연휴 종료 직후인 7일부터 다시 준법운행(도로교통법을 철저히 지켜 안전운하고 법규를 준수하는 차량 운행)에 돌입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첫차부터 시내버스 노조는 모든 승객이 자리에 앉거나 손잡이를 잡았는지…
제주 원도심을 중심으로 진행된 ‘차 없는 거리 걷기 축제’가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두 가지 모두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열린 이번 행사로 인해…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땅 꺼짐(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규모 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감찰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5주간 시 재난안전정책과와 자치구 지하안전담당 부서, 건축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감찰을…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지난 20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암사동 일대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이 포함된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해당 대상지는 지하철 8호선 암사역 인근으로, 노후화된 기존 시설 개선과…
서울시가 강남권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아파트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서울시는 9일 발표한 설명자료에서 "잠실, 삼성, 대치, 청담(잠·삼·대·청)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전후 22일간 실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용산구 원효로4가와 성북구 석관동 일대의 모아타운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지난 13일 열린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두 지역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통과되면서, 향후 총 3490세대(임대 660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재산권 침해 논란이 지속돼 온 잠실·삼성·대치·청담(이른바 잠삼대청) 아파트 305곳 중 291곳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한다. 하지만 안전진단을 통과한 재건축 아파트 14곳과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동 등 주요 재건축·재개발 구역은…
서울시는 빗길에서도 차선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돕는 고성능 유리알 차선 을 올림픽대로 일부 구간에 시범적으로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고성능 유리알 차선은 기존 유리알보다 크기가 약 2배 크고, 빛 반사 성능이 향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