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7월부터 수도요금 종이 청구서를 전면 개편한다. 연간 약 1200만 건 발송되는 수도요금 청구서가 이번 개편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탈바꿈한다. 디자인부터 용어, 납부 방식,…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사업의 사업성 강화를 위해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용적률 상향과 친환경 인센티브를 도입한다. 고령화와 저출산 등 사회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정비촉진계획(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서울시가 오는 28일부터 지하철 기본요금을 150원 인상한다고 19일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은 기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조정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2023년 결정된 요금 단계 인상 계획의…
서울시는 2025년도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 1만 5000명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총 240만 원 상당의 월세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
서울시가 새벽 근로자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울 지하철 1호선부터 8호선까지 첫차 운행 시간을 현재보다 30분 앞당겨 오전 5시부터 운행하기로 결정했다. 21일 서울시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새벽 시간대…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주거취약계층(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해당)을 위한 맞춤형 집수리 지원 사업인 ‘주거안심동행’을 민관 협력으로 확대한다. 9일 서울시는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개 건설사가 참여해 총 1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서울 시내버스 노조이 5월 연휴 종료 직후인 7일부터 다시 준법운행(도로교통법을 철저히 지켜 안전운하고 법규를 준수하는 차량 운행)에 돌입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첫차부터 시내버스 노조는 모든 승객이 자리에 앉거나 손잡이를 잡았는지…
제주 원도심을 중심으로 진행된 ‘차 없는 거리 걷기 축제’가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두 가지 모두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열린 이번 행사로 인해…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땅 꺼짐(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규모 굴착 공사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감찰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 5주간 시 재난안전정책과와 자치구 지하안전담당 부서, 건축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감찰을…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지난 20일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암사동 일대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이 포함된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해당 대상지는 지하철 8호선 암사역 인근으로, 노후화된 기존 시설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