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꼭지 수질정보 공개가 시작된다. 수도꼭지 수질정보 공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돗물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제도다. 서울시는 14일 아파트와 다중이용시설 등 100개 지점을 대상으로 수질정보를 매월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 금연구역 전자담배 규제가 24일부터 전면 적용된다. 액상형 전자담배까지 포함해 모든 담배가 동일 기준으로 관리되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이번 개정은 전자담배를 포함해 금연구역 규제를 일원화한 조치다. 서울 금연구역 전자담배…
서울시 치매 조기검진 확대 정책이 본격 시행된다. 4월 한 달 동안 무료 검진과 찾아가는 서비스가 동시에 운영되며, 고령층의 검사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서울시 치매 조기검진, 4월 집중 운영…
서울시가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의 할인 대상을 청소년과 다자녀 부모, 저소득층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로써 기후동행카드는 단순히 청년층 교통비 절감 수단을 넘어, 다양한 계층의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는 정책적 도구로 자리잡게 됐다.…
서울 이랜드 FC가 저출산 시대를 살아가는 다자녀 가족을 위한 특별한 사회공헌 캠페인에 나선다. 오는 8월 10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2 화성FC와의 홈경기를 ‘해피투게더’ 테마로 운영하며 서울시와 공동으로 ‘다자녀 가족…
서울시가 종로구 옥인동 47번지 일대에 ‘휴먼타운 2.0’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저층 주거지의 새로운 정비 모델을 내세웠다. 대규모 철거와 재개발 없이 기존 단독·다가구 주택에 대한 자율적 신축과 리모델링을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서울 중랑구가 서울시 균형발전 전략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랑구는 지난달 말 열린 서울시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서울시 신성장거점 신속추진사업’ 대상지로 총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중랑구를 강북권 도시 경쟁력…
서울시가 미래형 한옥의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해 ‘제1회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며 도시건축 속 한옥의 진화를 모색한다. 15일 서울시는 공모전 개최 소식을 전하며 이번 공모가 지난해 발표한 ‘서울한옥 4.0…
서울시가 모아타운 사업의 주민제안 절차를 보다 신속하고 투명하게 추진하기 위해 ‘전자서명동의 운영 지침’을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 이는 지난 5월 발표한 ‘모아타운 주민제안 전자서명 동의방식 도입’에 따른 후속 조치로, 디지털 전환에…
서울시가 2019년 500억 원을 들여 재개장한 노들섬에 또다시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3500억 원에 달하며, 시민 반발과 한강 수위 위험성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사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