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마지막 국민임대주택지구로 꼽혀온 세곡지구 개발이 세곡6단지 공급 확정과 함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0일 제5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세곡동 192 일원 서울세곡국민임대주택지구 6단지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 지하철 5호선 거여역 일대에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미리내집이 공급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제18차 도시 건축공동위원회에서 송파구 거여동 26-1번지 일대에 대한 거여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하며, 역세권 내 공공주택…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과 주거 안정 강화를 위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제1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미아동, 구로구 구로동, 서대문구 홍은동, 중랑구 망우3동 등 4개 지역을…
서울시가 시민들의 주택 거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주택 정보마당’을 새롭게 선보였다. 전·월세 시세부터 매매 동향,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현황까지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택 시장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서울 강서구 방화동 598-146번지 일대 노후 주거지역이 180가구 규모의 ‘모아주택’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방화동 598-146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안을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아파트가 재건축(정비기획) 최고 49층, 1080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29일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택지개발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