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정비사업 조기 착공에 속도를 낸다. 향후 3년간 8만5000가구 규모 사업을 본격화하고, 500억 원의 이주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25일 ‘정비사업 추진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253개…
서울 동북권 대표 뉴타운으로 꼽히는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청량리역 인근 전농8구역이 교통과 녹지, 교육 여건을 갖춘 17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전날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전농·답십리…
서울 광진구가 자양2동 일대 모아타운 조성에 본격 착수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구는 30일 자양2동 649번지 일대에서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뜻을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락우창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최고 35층, 총 47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가락우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공식…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과 사당역 사이에 위치한 사당 5구역(사당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이 최고 20층, 530가구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사당 5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