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동 283-1 일대에 동북권 물류복합개발이 추진되며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시설과 중랑천 친수공간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석계역 일대의 역세권 기능 강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석계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지는 지하철 환승역인 석계역 일대로, 역세권…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 단지인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최고 49층, 589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은마아파트는…
서울 동작구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자 지정을 앞두고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돌입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성역 재개발의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이 지정될 전망이다. 지난 1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 사업에 속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