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이 리움미술관과 손잡고 진행 중인 ‘패밀리 프로그램’이 올해부터 대상 범위를 크게 넓히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서울 용산·중구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유아 교육에만 그치지 않고,…
삼성복지재단이 지난해 시범 운영한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을 올해 전국 어린이집으로 본격 확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는 300여 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