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보광동 일대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인 삼성물산과의 도급 계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1일 한남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조합 총회에서…
서울 여의도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대교아파트'가 시공사 선정 절차에 본격 돌입하며, 삼성물산과 롯데건설 간 치열한 프리미엄 수주전이 펼쳐지고 있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대교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공사비를 평당 1120만원으로 책정하고…
삼성물산 이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참여하면서 전 조합원이 개방 조망을 확보할 수 있는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 서울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 단지는 입지·설계·주거 특화 요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대의 재건축 사업에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단지를 제시하며 하이엔드 주거 시장에 또 한 번 출사표를 던졌다. 삼성물산은 23일 개포우성7차 재건축과 관련해 신규 단지명 ‘래미안 루미원(RAEMIAN…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025 런던 디자인 어워즈’ 에서 건축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9일 삼성물산은 래미안 원펜타스 외관 디자인으로 건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성북구 장위8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며 장위권역 내 세 번째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21일 삼성물산은 장위동 85번지 일대 약 12만1634㎡ 규모 부지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6층까지…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마지막 남은 대규모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개포주공 6·7단지의 시공사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참여로 유찰됐다. 12일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시공사 입찰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