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주전 수비수 김주성이 일본 J리그 무대로 진출한다. 서울 구단은 7월 31일 공식 발표를 통해 김주성이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적은 선수 본인의 의지가 크게 반영된 결과이며, 구단은 그동안…
산프레체 히로시마(4위 4승 2무 1패 승점 14)가 강호 가시마 앤틀러스(1위 5승 1무 2패 승점 16)를 상대로 끈질긴 수비력을 앞세워 마에다 나오키(30)의 결승골과 함께 승점 3점을 챙겼다. 지난 2일 메이지 야스다…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 J리그)가 부정 선수 출전 논란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투(ACLT) 8강 1차전 승리를 빼앗겼다. 6-1 대승을 거두고도 0-3 몰수패가 선언되며 준결승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히로시마는 5일 홈구장 에디온 피스 윙 히로시마에서…
한때 일본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재일교포 4세 출신 이충성(리 타다나리·40)이 축구화를 벗고 자산운용가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는 26일 "이충성이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선수 생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