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운 진화 작업 끝에 모두 꺼졌습니다. 1월 10일 오후 3시 15분쯤 경북 의성군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은 21시간 만인 11일 낮 12시 20분쯤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강원 삼척에서 주민이 말벌집을 태우다 불씨가 야산으로 옮겨 붙으며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장시간 진화 작업 끝에 불길을 잡았으나, 수만㎡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다. 25일 산림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일 낮 12시 4분쯤 강원 삼척시 가곡면 오목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불 발생 직후 산림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해 불길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전을…
경북 의성에서 시작돼 경북 북동부 전역으로 확산되며 최악의 피해를 초래한 '괴물산불'의 실화자로 지목된 5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하지만 그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어 향후 수사와 감식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물류가 마비될 정도로 초대형 산불이 휩쓴 경북 영남 지역에서, 화마를 피해 살아남은 동물들을 구조하던 동물보호단체가 충격적인 사료 도난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동물들을 먹이기 위해 어렵게 준비해둔 2톤 규모의 사료가 흔적도…
국내 식품업계가 최근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현장 복구 인력을 위해 적극적인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온 주요 식품기업들이 잇따라 구호물품을…
경북 북부 산악지대를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이 엿새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한 한 인터넷 방송인의 호소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염치없지만 도와달라”는 말 한마디에 수백만 원의 후원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