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활동하던 이른바 ‘음주운전 헌터’ 유튜버가 추격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사고로 재판에 넘겨져 첫 공판을 치렀다. 그러나 피고인과 구독자들은 모두 혐의를 부인하며 자신들의 행위가 정당했다고 주장해 법정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10일…
무속인의 말만 믿고 '귀인'이라 불린 남성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이 뒤늦게 사기를 당한 사실을 깨닫고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건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방송에서 자영업을 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