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폭설 여파로 대설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밤사이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2일 아침 출근길 시민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주요 도로는 비교적 빠르게 제설이 이뤄졌으나 인도와 지하철역 주변에는 빙판이 남아 대중교통 이용자가…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아침 경기 북부의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충청 지역에는 한파 경보가 발효됐다. 27일 아침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전 6시…
금요일인 오는 16일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6도로 예보됐습니다. 이는 예년 이맘때 기온과 비슷하거나 다소…
토요일인 오는 20일은 전국 비가 내리며 포근한 기온 속에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7~19도로 예보됐습니다. 이는 평년 최저기온 -9~2도, 최고기온 2~10도보다 다소…
27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가끔 내리며 일부 지역에서는 비와 눈이 섞여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26일 발표를 통해 강원 북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섞여 내릴 가능성을 전하며,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25일 화요일, 전국 적으로 포근한 날씨가 찾아오면서 두꺼운 패딩을 벗어도 될 만큼 기온이 상승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1도 사이로 오르며, 최근 이어졌던 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행정안전부는 남부와 중부 지방에 대설 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12일 오전 7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각지의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들은 대설로…
입춘이 지나도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10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영하권 기온이 지속되며 출근길 시민들은 두꺼운 외투와 목도리로 중무장한 채 거리를 오갔다. 기상청은 한파가 11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