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의 전설 지쿠가 일본 축구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일본에서 열린 자선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난 그는 지난 27일, 일본 축구의 미래에 대한 물음에 조심스럽지만 희망적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첼시가 브라질의 플루미넨시를 꺾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에 선착했다. 9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첼시는 2대0으로 승리하며 결승 무대를 밟았다. 이번 대회는…
플루미넨시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우승팀 인터 밀란을 완파하며 클럽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남미의 자존심을 대표해 출전한 플루미넨시는 탄탄한 수비와 뛰어난 결정력으로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을 연출했다. 플루미넨시는 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일본 J리그 전성기를 수놓았던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레안드로 도밍게스(41)가 고환암 투병 끝에 4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브라질 언론 '오 글로부'는 1일(현지시간) 레안드로가 2022년 고환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던 중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