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 브라질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후반에만 3골을 몰아넣으며 아시아 팀으로는 26년 만에 브라질을 꺾는 대이변을 일궜다. 일본은 14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A매치…
'삼바 군단'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마침내 첫 외국인 정식 사령탑으로 이탈리아 출신의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66·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브라질 축구의 자존심 회복을 위한 중책을 맡는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