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지원)은 3일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5년 4월 서울…
정신질환 증상이 있는 것처럼 행세해 병역을 감면받은 2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6단독 조현선 부장판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26)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