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였다. 왜 안세영이 ‘셔틀콕 여제’로 불리는지, 그는 또 한 번 기록으로 증명했다. 안세영(23·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선정하는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3년 연속 수상하며 여자 배드민턴 역사에 전례 없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여자…
안세영(삼성생명, 세계랭킹 1위)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안세영은 12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왕즈이(중국, 2위)를 2-0(21-17, 21-7)으로 제압하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