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미성년 자녀의 ‘쇼츠(Shorts)’ 시청 시간을 부모가 직접 설정하고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짧고 자극적인 숏폼 영상에 대한 청소년 과몰입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플랫폼 차원의 보호 장치 강화에…
카카오 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며 강력한 대응에 나선다. 카카오는 오는 6월 16일부터 카카오톡 내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그루밍 행위가 적발되면, 해당 이용자의 카카오톡 전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