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이 ‘커피 도시’라는 명성을 쌓게 만든 대표 축제인 강릉커피축제가 극심한 가뭄이라는 악재 앞에서 결국 취소됐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 달 23일부터 26일까지 예정됐던 제17회 강릉커피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강릉시 가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홍제정수장 대수용가 지역을 대상으로 제한급수를 확대한다. 강릉시는 5일 “6일 오전 9시부터 저수조를 보유한 아파트와 숙박시설 등 대수용가 123곳에 대해 제한급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