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무득점 무승부라는 뜻밖의 결과를 받아들였다. 공격의 핵심인 스테판 무고사가 빠진 가운데, 유효 슈팅 한 개조차 기록하지 못하며 서울 이랜드 원정에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수원 삼성의…
FC서울(7위)이 수원FC(11위) 상대로 또다시 무득점 침묵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5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FC와 0-0으로 비겼다. 두 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지 못한 서울은 1승 2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