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하철 신당역 유휴공간을 문화 무대로 바꾸어 패션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실험적 전시 ‘SECOND SKIN : 패션과 AI, 그리고 빛’ 를 열었다. 이번 전시는 「2025 서울패션로드」 두 번째 프로젝트로, 신진 디자이너들의…
제주 성산의 몰입형 복합문화예술 공간 ‘빛의 벙커’가 장민승 작가와 정재일 음악감독이 참여한 신작 ‘서귀 - 수취인불명’展을 8월 1일부터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제주 자연과 신앙, 그리고 존재의 순환을 탐구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세계 최대 규모의 몰입형 픽사 전시 ‘문도 픽사: 픽사 상상의 세계로’가 서울 성수문화예술마당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약 1000평 규모의 전시장을 채운 12개의 몰입형 체험존으로 구성됐으며, 관람객이 픽사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빛과 음악을 결합한 몰입형 전시를 선보이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가 새로운 전시 ‘파라오의 이집트, 빛으로 깨어난 고대문명’展을 5월 1일 개막한다. 이번 전시는 이집트 신화를 시작으로 나일강을 따라 펼쳐진 고대 이집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