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11단지 아파트가 최고 41층, 총 26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목동11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 가운데, 목동6단지(목동신시가지6단지)가 14개 단지 중 처음으로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를 마쳤다. 양천구는 지난 22일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를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목동아파트 1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