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기에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진단받은 경우, 성인이 된 이후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가능성이 약 1.5배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ADHD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메틸페니데이트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이러한 위험은 더욱…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가 혈압과 맥박을 다소 증가시키긴 하지만, 치료로 인한 교육 성과 향상과 불안 및 우울증 예방 등 편익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6일 국제학술지 《랜싯 정신의학》에 게재된 사우스햄프턴대학 연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