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3일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하며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시즌 팀의 중심을 이뤘던 다수의 선수들은 기존 번호를 유지하며 연속성과 책임감을 선택했습니다. 세징야는 11번, 에드가는 9번, 김강산은 20번, 황재원은…
절망의 흐름을 뒤집고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한 FC서울이 홈 팬들에게 극적인 승리를 선사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6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경기에서 정경호 감독의 강원FC를 4대2로…
전북 현대가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K리그1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6경기 연속 무패 행진 속에서도 승리에는 다소 아쉬움을 남긴 결과였다. 전북은 6월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